캐나다 자녀무상 교육 몬트리올을 알아보면서 지금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거나 입학을 앞둔 분들이 계십니다. 두 선택지의 기간이 다릅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5년과 몬트리올 3년. 끝나고 나서 아이에게 남는 것을 역으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5년 후 아이에게 남는 것
영어 수업을 5년 받았습니다. 영어 실력은 분명히 향상됩니다. 그런데 어떤 영어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사용한 교과 언어 영어인지,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쓴 생활 영어인지, 아니면 주로 한국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한국어가 기본이 된 채로 수업만 영어로 들은 것인지. 말레이시아는 영어권 국가가 아닙니다. 학교 밖 일상에서 영어가 필수 언어가 되는 환경이 구조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학력 기록은 Cambridge IGCSE나 A-Level, 또는 IB로 남습니다. 이것이 목표 대학 진학 경로와 정확히 맞아야 활용됩니다. 학교마다 자격증 체계와 진학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5년을 마친 후 다음 단계를 별도로 설계해야 합니다.
몬트리올 영어교육청 3년 후 아이에게 남는 것
퀘벡주 교육부 관할 정규 공립학교 학력 기록이 남습니다. 이 기록은 캐나다 대학 진학에 직접 활용됩니다. 수학, 과학, 역사를 영어로 배운 3년이 남습니다. PISA 전 세계 최상위권, PCAP 캐나다 전국 1위(522점)의 수학 교육 환경에서 보낸 3년입니다. 3D 프린터와 로보틱스를 정규 수업으로 경험한 3년이 남습니다. IB-MYP를 운영하는 공립학교가 있습니다. 영어와 불어 이중언어 기반이 남습니다. 학교 밖에서도 영어가 작동하는 도시에서 살았던 경험이 남습니다.
언어 환경의 결정적 차이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아이가 쉬는 시간에 한국 친구들과 한국어로 이야기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같은 언어를 쓸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그쪽을 선택합니다. 이것은 구조의 문제입니다.
몬트리올 영어교육청 학교는 캐나다 현지 아이들이 주류인 진짜 공립학교입니다. 유학생 제한 이후 한국 학생 비율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영어를 쓰지 않으면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불어는 학교와 도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추가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몬트리올로 — 지금이 준비 시점인 이유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학비를 올해 말까지 납부해놓은 분들이 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을 말레이시아에서 마치고 내년 1월 또는 2월에 몬트리올로 이동하는 계획이 가능합니다. 비자 준비에 2~3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시작해야 내년 초 입학이 가능합니다. 몬트리올 자녀무상 교육을 통해 내년 9월을 목표로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말레이시아에 계신 분들은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현지에서 바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AA Canada가 함께합니다.
지금 말레이시아에 계신 분들, 내년 초를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이 연락 주셔야 할 때입니다. canlog에 '자녀무상' 보내주세요.
카카오톡 canlog에 '자녀무상' / 전화 02-567-4345, 010-4857-4345 (야간·주말)

#캐나다자녀무상교육 #캐나다자녀무상 #말레이시아국제학교5년후 #캐나다자녀무상말레이시아비교 #몬트리올3년vs말레이시아5년 #캐나다자녀무상2027 #몬트리올자녀무상교육 #말레이시아에서캐나다자녀무상 #동남아에서몬트리올 #퀘벡공립학교무상 #캐나다자녀교육 #몬트리올영어교육청 #캐나다엄마유학 #퀘벡CAQ #캐나다학생비자 #캐나다파트타임 #AACanada #캐나다유학원 #몬트리올이중언어 #캐나다자녀동반 #캐나다공립무상교육 #몬트리올한국가족 #캐나다자녀무상조건 #몬트리올사립컬리지 #캐나다유학정보 #퀘벡학생비자 #몬트리올정보 #캐나다자녀무상신청 #몬트리올자녀입학 #말레이시아국제학교대안







